제17장 · 인지 저하·치매
채소 달걀 오믈렛
[반찬]
⏱ 10분
★☆☆
K-IDDSI Lv.7
💊 wearing off(저녁)
왜 이 레시피인가
달걀 노른자의 콜린은 기억력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됩니다. 아침에 뇌를 깨우는 가장 효율적인 단백질 공급원이며, 다양한 채소를 섞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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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3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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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10g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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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10g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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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10g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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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10g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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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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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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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달걀 2알을 볼에 깨뜨려 우유 1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2
시금치, 양파, 버섯, 당근 각 10g을 곱게 다집니다.
★ 최대한 곱게 다질수록 오믈렛 접기가 쉬워집니다.
3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채소를 중불에서 1분간 볶아 숨을 죽입니다.
4
달걀물을 부어 약불에서 가장자리가 하얗게 익기 시작하면(약 1분 30초) 반으로 접어 1분간 더 익힙니다.
★ 약불이 핵심입니다. 센불이면 겉이 타고 속이 안 익습니다.
5
접시에 담습니다. 노릇한 겉면과 촉촉한 속이 보이면 잘 된 것입니다.
★ 달걀 노른자의 콜린이 기억력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입니다. 아침에 뇌를 깨우는 가장 효율적인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영양 정보
190
kcal
20g
단백질
1g
식이섬유
12g
지방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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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는 필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후추의 피페린 성분과 만날 때 흡수율이 **2,000%**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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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활용: 갓 지은 밥보다 수분이 적은 찬 현미밥으로 볶아야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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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 모양 잡기가 어렵다면 토마토와 함께 볶아 '토마토 달걀 볶음(스크램블)' 형태로 조리하면 더욱 간편하고 촉촉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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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오믈렛 위에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리면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뇌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 섭취를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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