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장아찌
제11장 · 구역감·식욕 부진
매실 장아찌
[찜/조림] ⏱ 10분 (숙성 제외) ★☆☆ K-IDDSI Lv.7
💊 wearing off(아침) 🟡 소화
왜 이 레시피인가
매실의 구연산이 타액선을 자극하여 「침이 고이는」 효과를 만들어, 잃어버린 식욕의 시작점이 됩니다. 한의학에서 오매(烏梅)는 생진지갈(生津止渴)의 대표 약재입니다.
재료 (1인분)
매실 장아찌(시판) 100g(마트 반찬 코너 또는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 — 또는 직접 담근 것
(직접 만들기 재료: 매실 1kg, 설탕 1kg, 간장 1컵)
만드는 법
1
시판 매실 장아찌 100g을 그릇에 담습니다.
★ 마트 반찬 코너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2
한 번에 2~3쪽씩 식사 전이나 구역감이 있을 때 드세요. 매실의 구연산이 침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3
★ 식욕이 없을 때 입맛을 돋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하루 5~6쪽 이내로 드시고, 고혈압이 있는 분은 양을 줄이세요.
영양 정보
50
kcal
0g
단백질
1g
식이섬유
0g
지방
활용 팁
식전에 2~3점을 먹으면 입안에 침이 고이면서 식욕이 돌아옵니다. 약 복용 후 속이 메스꺼울 때 한 점 드셔보세요.
밥 위에 잘게 다져 올리면 천연 양념이 됩니다. 나트륨이 걱정되시면 물에 5분 담가 간을 빼고 드세요.
시판 제품은 개봉 후 냉장 보관하세요. 개봉 후 1개월 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강 건조로 삼키기 어렵다면 매실 장아찌를 잘게 다져 물에 타 마셔도 됩니다(14장 참조).
매실청 음료: 매실 장아찌 대신 매실청 2큰술을 물 200mL에 타서 마셔도 유사한 식욕 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매실 무침: 매실 장아찌를 잘게 다져 오이·양파와 함께 참기름으로 무치면 상큼한 반찬이 됩니다.
깻잎 매실 장아찌: 깻잎에 매실 장아찌를 싸서 먹으면 향이 더해져 입맛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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