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채소 쌈밥
제16장 · 우울증·무기력
된장 채소 쌈밥
[밥] ⏱ 20분 ★☆☆ K-IDDSI Lv.7
💊 wearing off(저녁) 🟡 항염 🔵 항우울
왜 이 레시피인가
쌈채소(상추·깻잎·배추)에는 엽산과 비타민K가 풍부하고, 된장의 발효 유산균이 장-뇌 축을 통해 세로토닌 환경을 개선합니다. 쌈이라는 행위 자체가 여러 재료를 직접 싸서 먹는 능동적 식사여서, 무기력한 환자의 식사 의욕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준비하면 시각적 자극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재료 (1인분)
쌈채소 모음(상추·깻잎·적상추·배추잎) 한 접시(60g)
밥 1공기
쌈장(된장 1큰술 + 고추장 1/2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삼겹살 또는 구운 두부 100g(단백질원)
쪽파 3~4줄기 — 잘게 자르기
고추(선택) 1개 — 얇게 슬라이스
만드는 법
1
쌈채소(상추·깻잎·적상추·배추잎) 모음을 찬물에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쌈장을 만듭니다: 된장 1큰술, 고추장 1/2큰술(선택),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을 섞습니다.
★ 매운 것이 부담되면 고추장을 빼세요.
3
삼겹살(또는 구운 두부) 100g을 팬에 중불에서 앞뒤로 3분씩 구워 한입 크기로 썹니다.
4
쌈채소에 밥 한 숟가락, 구운 고기(또는 두부), 쌈장을 올려 싸서 드세요.
5
★ 쌈을 싸서 먹는 행위 자체가 손 운동 재활에 도움됩니다. 다양한 색의 채소를 사용하면 시각적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영양 정보
420
kcal
22g
단백질
4g
식이섬유
16g
지방
활용 팁
된장국은 식으면 된장이 가라앉으므로, 데울 때 한 번 저어주세요.
남은 국은 냉장 2일 보관 가능. 시금치는 데울 때 추가하면 색이 살아납니다.
매일 저녁 된장국을 드시면 장내 유익균 환경이 꾸준히 개선됩니다.
월남쌈: 라이스페이퍼에 싸면 더 다양한 재료를 넣을 수 있습니다. 새우, 당면, 민트 등.
채소 비빔밥: 쌈 대신 채소를 잘게 썰어 밥에 비비면 씹기 편한 버전이 됩니다.
두부 쌈: 얇게 자른 구운 두부로 채소를 감싸면 쌈채소 없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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