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톳 된장국
제9장 · 변비
미역 톳 된장국
[국/수프] ⏱ 15분 ★☆☆ K-IDDSI Lv.7
💊 wearing off(점심) 🟢 변비
왜 이 레시피인가
미역과 톳은 알긴산과 후코이단이 풍부한 해조류입니다. 된장의 살아 있는 발효균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해조류의 젤 형성 섬유가 배변을 돕습니다. 국물 형태로 수분 보충까지 동시에 됩니다. 된장국은 한국 가정의 가장 기본적인 국입니다. 여기에 미역과 톳을 더하면 식이섬유와 미네랄(칼슘, 철분, 요오드)이 대폭 올라갑니다. 매일 한 끼 식사에 이 국을 곁들이면 자연스럽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수분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건 미역 5g — 물에 10분 불려 한 입 크기로 자르기
건 톳 3g — 물에 10분 불리기
된장 1큰술
두부 1/4모(50g) — 깍둑 썰기
대파 1/3대 — 송송 썰기
다시마 멸치 육수 1.5컵(300mL)
만드는 법
1
건 미역 5g과 건 톳 3g을 각각 물에 10분간 불립니다. 불린 후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 미역과 톳은 불리면 5~6배로 불어나니 양을 확인하세요.
2
냄비에 채수(또는 물) 2컵(400mL)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된장 1큰술을 체에 받쳐 풀어줍니다.
★ 저염 된장을 사용하면 나트륨을 30% 줄일 수 있습니다.
3
불린 미역·톳과 두부 1/4모(50g, 깍둑 썰기)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4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2분간 더 끓인 뒤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 해조류의 알긴산(수용성 식이섬유)이 장운동을 촉진하여 변비 개선에 도움됩니다.
영양 정보
60
kcal
4g
단백질
3g
식이섬유
2g
지방
활용 팁
미역과 톳을 한꺼번에 불려 소분 냉동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된장 양을 줄이고 싶으면 다시마 육수를 진하게 우려 감칠맛으로 보완하세요.
미역 톳 무국: 된장 대신 국간장으로 맑은 국>된장 대신 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맑게 끓여도 좋습니다.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해초 된장찌개: 두부를 늘리고 호박·고추를 추가하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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