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장 · 구역감·식욕 부진
진저 레몬 허니 수프
[국/수프]
⏱ 15분
★☆☆
K-IDDSI Lv.7
💊 wearing off(아침)
🟡 소화
왜 이 레시피인가
생강의 진저롤이 구역감을 억제하고, 레몬의 비타민C가 신선한 향으로 식욕을 자극합니다. 꿀의 단당류는 빈속에도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구역감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는 날의 최후 방어선입니다.
재료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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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15g(엄지 한 마디 반)
— 얇게 슬라이스 (껍질째 씻어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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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1/2개
— 즙 짜기 (시판 레몬즙 2큰술로 대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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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1큰술(당뇨가 있으면 생략하거나 스테비아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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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300mL(종이컵 1.5컵)
만드는 법
1
생강 15g을 0.2c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얇을수록 성분이 잘 우러납니다. 껍질은 씻어서 그대로 써도 됩니다.
2
냄비에 물 300mL와 생강을 넣고 중불에서 10분간 끓입니다. 물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고 생강 향이 올라오면 됩니다.
3
불을 끄고 2분간 식힌 뒤 레몬즙(레몬 1/2개)과 꿀 1큰술을 넣어 잘 섞습니다.
★ 끓는 상태에서 넣으면 비타민C와 꿀의 효소가 파괴되므로 반드시 불을 끈 뒤 넣으세요.
4
생강을 건져내고(또는 그대로 두고) 따뜻하게 마십니다.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면 구역감이 가라앉습니다.
★ 생강의 진저롤이 구역감을 억제하고, 레몬의 비타민C가 면역력을 돕습니다.
영양 정보
50
kcal
0g
단백질
0g
식이섬유
0g
지방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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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병에 담아 하루 종일 조금씩 마시면 구역감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미지근한 온도(40~50도)가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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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감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는 날에 이것부터 시작하세요.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다 보면 속이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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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600mL를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전자레인지 1분이면 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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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에 레몬즙이 많으면 위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위가 약한 분은 레몬즙을 반으로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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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 따뜻하게 마시면 수면 유도에도 도움이 됩니다(12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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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허니 수프: 레몬 대신 유자청 2큰술을 넣으면 더 달콤하고 향긋합니다. 비타민C도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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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진저 수프: 민트 잎 5~6장을 마지막에 넣으면 상쾌함이 더해져 구역감 완화에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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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사과 수프: 사과즙 1/2컵을 레몬 대신 넣으면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됩니다. 위에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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