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장 · 구역감·식욕 부진
오이 부추 겉절이
[반찬]
⏱ 10분
★☆☆
K-IDDSI Lv.7
💊 wearing off(아침)
🟡 소화
왜 이 레시피인가
오이의 시원한 수분감과 부추의 향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식초의 산미가 구역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부추는 한의학에서 온중(溫中) — 위장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재료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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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1개
— 어슷 썰기 (0.5cm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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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30g(한 줌)
— 4cm 길이로 자르기 (가위로 자르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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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1/2큰술
— 매운 것이 부담되면 줄이거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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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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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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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1/2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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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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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 1개를 반으로 갈라 어슷 썰기합니다. 부추 30g은 3~4cm 길이로 자릅니다.
2
고춧가루 1/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큰술, 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고춧가루를 줄이면 매운맛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3
오이와 부추에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 세게 주무르면 오이에서 물이 나오므로 살살 뒤섞듯 버무리세요.
4
만든 직후 바로 드세요.
★ 오이의 시원한 식감이 구역감을 줄여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이 생기므로 즉석에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 정보
30
kcal
1g
단백질
2g
식이섬유
2g
지방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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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는 만든 직후가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30분 넣어두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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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먹을 만큼만 만드세요. 남으면 물이 빠져 맛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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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감이 있는 날에는 식초의 상큼한 향이 속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 먹기 전 한두 점 먼저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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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기 힘든 분은 오이를 강판에 갈아 양념과 섞으면 부드러운 소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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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겉절이: 부추 대신 미나리를 사용하면 더 상큼하고 향긋합니다. 미나리의 아피제닌 성분은 진정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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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겉절이: 고춧가루가 부담되면 빼고 식초 + 매실청 + 참기름만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쳐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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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물김치: 오이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물(물 2컵 + 소금 1큰술)에 하루 절이면 시원한 물김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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