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장 · 구강 건조·배뇨
매실 생강 음료
[음료/차]
⏱ 5분
★☆☆
K-IDDSI Lv.0
🟢 수분
왜 이 레시피인가
매실의 구연산이 타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의 진저롤이 구역감을 억제합니다. 구강 건조와 구역감이 동시에 있는 분에게 최적의 조합입니다.
재료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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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1큰술(15mL)
— 시판 매실청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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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즙 1/2작은술(또는 생강 슬라이스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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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00mL(종이컵 1컵)
— 미지근한 것
만드는 법
1
매실청 1큰술(15mL)과 생강즙 1작은술(또는 생강 슬라이스 2~3장)을 머그잔에 넣습니다.
2
미지근한 물 200mL를 부어 잘 저어줍니다.
★ 뜨거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구강 점막에 부담이 적습니다.
3
한 모금씩 입안에 머금었다가 천천히 넘깁니다.
★ 매실의 유기산이 침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이 소화를 돕습니다. 구강 보습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영양 정보
30
kcal
0g
단백질
0g
식이섬유
0g
지방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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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원액은 마트 음료 코너, 한약방,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직접 우리면 더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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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의 강한 신맛이 타액선을 자극하여 침 분비를 촉진합니다. 구강 건조가 심한 분께 가장 추천하는 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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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30분 전에 한 잔 마시면 침이 나와 음식 삼킴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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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산 역류가 있는 분은 산미가 강한 오미자를 피하시거나 물을 더 넣어 희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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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원액이 너무 시면 물을 2배(400mL)로 늘리고 꿀을 추가하세요. 위산 역류가 있으면 농도를 옅게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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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레몬 음료: 레몬즙 1작은술을 추가하면 비타민C가 더해지고 타액 촉진 효과가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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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꿀 음료: 생강 대신 꿀 1큰술을 넣으면 더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구역감이 없는 날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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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생강 얼음: 음료를 얼음틀에 얼려 물에 넣으면 서서히 녹으며 수분+타액 촉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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