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장
Q248

레보도파 반응 검사 — 치료이자 곧 진단

레보도파 반응 검사 — 치료이자 곧 진단
레보도파를 투여했을 때 증상이 극적으로 호전되면 파킨슨병 진단을 강력히 지지한다
Off → On
이미지 좌측→우측: Off 상태(서동, 강직, 떨림, 불안정한 자세, 어두운 실루엣) → 레보도파 투여(중앙 '치료=진단' 순환 화살표) → On 상태(정상 보행, 유연한 운동, 증상 호전, 밝은 실루엣).
판정 기준
이미지 하단 타임라인(0주~8주): 반응이 있으면(response+) → 파킨슨병 지지(초록). 반응이 없거나 미미하면(no response) → 파킨슨 증후군(MSA, PSP 등) 의심(빨강).
핵심 개념
이미지 중앙 순환 화살표 '치료=진단': 약효 자체가 진단의 핵심 증거입니다. 초기에 반응이 불확실해도 용량 조절 후 재평가합니다.
실천
Off 상태와 On 상태를 비교하여 반응성을 명확히 확인합니다. 최소 2~8주 복용 후 평가합니다. 레보도파 반응 검사는 파킨슨병과 다른 질환을 감별하는 핵심적인 증거가 됩니다.
출처: 대한이상운동질환학회, 대한신경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