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LOUD — 매일 15분, 너무 크다고 느낄 때가 적정 볼륨
4단계 훈련
이미지 좌측 세프 연습 초장: 1. 지속된 'Ah~' 15초 × 15회 2. 사이렌 음조 변화 3. 큰 목소리로 낭독 4. 노래 부르기.
핵심 원리
이미지 우측: 과장되게 크게 벌리기, 3~4m 거리까지 도달할 정도로 소리 내기. 파킨슨 환자는 작은 목소리를 정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너무 크다고 느꼈을 때가 적정 볼륨'입니다.
호흡
이미지 하단: 배에 힘주고 소리 밀어내기(복식 호흡). 거울과 녹음기를 활용하여 자가 피드백합니다. 3대 원칙: 발성 크게, 발음 크게 벌리기, 호흡 복식.
출처: LSVT Global, Parkinson's Foundation — Speech & Communication